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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봐도 극강의 투명도의 하늘이 느껴집니다. Dave 할아버지의 24인치로 보는 하늘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ㅎ 호주 원정시 마지막날 대마젤란을 보고 마무리하려 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많은 대상때문에 엄두도 내지 못했고 빌려온 12인치 미러에 이슬 때문에 맛만 보고 접은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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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봐도 극강의 투명도의 하늘이 느껴집니다. Dave 할아버지의 24인치로 보는 하늘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ㅎ 호주 원정시 마지막날 대마젤란을 보고 마무리하려 했는데 정말 너무나도 많은 대상때문에 엄두도 내지 못했고 빌려온 12인치 미러에 이슬 때문에 맛만 보고 접은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