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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때 아마 함께 있었던거 같아요. 최선생님께서 오늘은 화로를 보자 그래서 봤던 1365가 참 인상깊었는데.. 이제 다들 인치 업을 하고 나니 기대감이 더 커서 인지 아니면 하늘이 안 좋아 진 것인지 예전의 감흥만 못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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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때 아마 함께 있었던거 같아요. 최선생님께서 오늘은 화로를 보자 그래서 봤던 1365가 참 인상깊었는데.. 이제 다들 인치 업을 하고 나니 기대감이 더 커서 인지 아니면 하늘이 안 좋아 진 것인지 예전의 감흥만 못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