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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호주에서 봣던 찬란햇던 55를 생각하며 망갱이를 들이댈때마다 터지는 실망감,,,
이게뭐야~~~
고흥에선 좀 더 잘보이려나요~~
고흥 귀촌해서 살기에 어떤거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