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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본의 아니게 푸념만 했네요. 이제 점점 여름철 대상이 떠 오르는데 특히 전갈 궁수의 남쪽 대상들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5월달 월령이 다 가고 있는데 날씨가 너무 안 받혀 주네요. 그래도 저는 구멍치기라도 달려 보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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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본의 아니게 푸념만 했네요. 이제 점점 여름철 대상이 떠 오르는데 특히 전갈 궁수의 남쪽 대상들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5월달 월령이 다 가고 있는데 날씨가 너무 안 받혀 주네요. 그래도 저는 구멍치기라도 달려 보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