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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뽀에릭)

4725의 진면목을 놓쳤군요...너무나 아쉽습니다. 평범한 나선은하인 줄 알았는데, 뜯어봐야 할 디테일이 있었군요. 다음 월령 때 다시 봐야겠습니다. 좋은 팁을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