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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자연의 일부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가 받고 누리는  이 혜택들에  감사하며  잘 보존하고 물려줘야 할  의무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밤하늘의  별도 물론 포함되야 하겠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