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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곤

망원경만 만드시는게 아니셨네요. 프레데터 친구는 안 만드시나요? 그 친구는 먹잇감을 앞에 놓으면 타액을 많이 흘리던데 그런 부문은 어떻게 표현하실지 궁금합니다.. 좋은 밤하늘에 뵙기를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