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기억합니다. 운두령에 선배님은 먼저 도착했었고 저는 눈보라를 뚫고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눈이와서 이건 아니다 싶어 벗고개로 가자고해서 김승희 선배님과 함께 관측했었을 때지요. 그날 정말 스펙터클했습니다. 차 번호판이 눈으로 다 가려져 카메라 무시하고 달려 볼까 그랬었던 기억도 있군요. 그날 선배님 망원경으로 이 고양이 눈과 IC4677을 함께 보았었습니다.ㅎ
용자리는 남중 시점을 벗어나 아마도 내년 봄에 다시 봐야 될 듯 합니다. 9월 24일 독수리 자리를 끝냈는데 이제는 물병자리로 가려 합니다.
당연히 기억합니다. 운두령에 선배님은 먼저 도착했었고 저는 눈보라를 뚫고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눈이와서 이건 아니다 싶어 벗고개로 가자고해서 김승희 선배님과 함께 관측했었을 때지요. 그날 정말 스펙터클했습니다. 차 번호판이 눈으로 다 가려져 카메라 무시하고 달려 볼까 그랬었던 기억도 있군요. 그날 선배님 망원경으로 이 고양이 눈과 IC4677을 함께 보았었습니다.ㅎ
용자리는 남중 시점을 벗어나 아마도 내년 봄에 다시 봐야 될 듯 합니다. 9월 24일 독수리 자리를 끝냈는데 이제는 물병자리로 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