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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정말 스펙터클한 관측이었다라는게 가보지 않아도 느껴지는군요. 여러 참가자에게 수상의 기회를 주는건 좋으나 나름 경연을 하는 만큼 작년 수상자에게도 똑같은 수상의 기회가 부여되어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