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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였습니다. 현장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는 글이 참 좋네요.계란 노란자를 올려놓은것 같은 대적반과 선명한 줄무뉘들.. TEC 140 , 28인치로 본 목성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목성이 이렇게 아름답게 보일수 있구나를 느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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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였습니다. 현장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는 글이 참 좋네요.
계란 노란자를 올려놓은것 같은 대적반과 선명한 줄무뉘들.. TEC 140 , 28인치로 본 목성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목성이 이렇게 아름답게 보일수 있구나를 느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