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재곤

한숨돌리고 하늘을 보니, 흐림 흐림 흐림.. 별은 항상 그 자리지만, 내 몸의 시계들은 계속 흘러가니.. 그림으로나마 밤하늘 잠시 떠올립니다.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