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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

아이피스 속의 나를 찾으러 또 떠나겠습니다. 서범석님의 글은 별을 보며 느끼는 편안함처럼 마음의 휴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배려해주시는 마음...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