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재곤

반성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는 말씀이 있듯이, 한달에 한번 별보지 않으면 눈에 가시가 돋힐지도 모른다는 별쟁이 구호를 꼭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쓰는 지금도 회사에 불려나와서..허허허.. 그래도 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