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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가기 전에 얼굴이나 한번 보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뉴질랜드...
우선, 여기보단 하늘이 좋다는 것이 부럽고...
남쪽 하늘의 새로운 별들을 맘껏 볼 수 있다는 것이 부럽고...
무엇보다 쳇바퀴같은 이 생활을 박차고 나간 용기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