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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곤

Welcome. 시차는 없으나, 계절이 반대인 곳. 이제 슬슬 여름으로 달려가네요. 여름철 오리온이라. 가끔 소식 전해주시구요, 카톡도 가끔 보세요. 내년 미국에서 만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