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철규

저도 예전에 청옥산에서 한번 시도해본 기억이 있네요. 단지 "시도만" 해 봤습니다. ^^ 18인치로도 어려운 대상이라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몰랐었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