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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화구 정말 멋지네요. 열정도 참 본받고 싶습니다. 저도 지난 토요일 가족과 함께 거창으로 가긴 했는데 애들이 아직 별을 즐기기엔 어리고 아내는 어두움을 무서워 한다는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