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주 갔다 온 진우씨, 시안을 처음 찾은 한솔, 남희 님이 모였네요. 초보님, 이주임님, 그리고 이건호님 등이 오셨는 데.. , 오는 길에 그만. . , 건호님의 애지중지 커다란 짐 가방을 차 뒷바퀴로 밟아 버리고 왔네요.' 괜~찮다 ' 너그러이 말을 듣고 귀가 했지만 영~ 기분이 그렇지 않네요.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업로드 중... (0%)
호주 갔다 온 진우씨, 시안을 처음 찾은 한솔, 남희 님이 모였네요. 초보님, 이주임님, 그리고 이건호님 등이 오셨는 데.. , 오는 길에 그만. . , 건호님의 애지중지 커다란 짐 가방을 차 뒷바퀴로 밟아 버리고 왔네요.' 괜~찮다 ' 너그러이 말을 듣고 귀가 했지만 영~ 기분이 그렇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