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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뱀자리는 뱀주인보다 더 심심한 곳인 것 같습니다 ^^;
그래도 하나 재미있는 것은
극강으로 화려한 5번과 너무너무 희미한 Seyfert ’s Sextet이 같이 있는 것이죠
저는 날이 갈수록 5번이 참..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