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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민

오뉴월에도 서리를 흩뿌릴 한 맺힌 서론...
all or nothing의 극단적 케이스를 절절히 보여주시는군요.
그렇다고 북극까지 쫓아가서 복수혈전을 펼치는 건 너무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