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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회

초로의 어느 도사 한분이 천문인마을 저녁바람을 가르던가 하였는 데,
'천문학콘서트' 선생님이셨군요!
일상으로 돌아와 잠시나 바람났던 마음을 가라 앉힙니다.그러려지 않으려 했는 데 거룩한 하늘을 보면서 까지 누구와 겨루려 했던 욕심을 버리려 구요. 이러다 학원 다니겠습니다.
밤새워 초록초록 했던 그별빛 그대로가 최고였습니다. 우리 외,메시에 마라톤 완주한 별하늘지기 등 여렀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