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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2년 역시나 어두웠지만 은하 인지는 알아 챌 수 있었어요. 하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요^^
이날 6118도 다시봤는데 생각보다는 은하가 있다는게 잘 보였어요.
워낙 안보이는 녀석들이라 그런지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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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2년 역시나 어두웠지만 은하 인지는 알아 챌 수 있었어요. 하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요^^
이날 6118도 다시봤는데 생각보다는 은하가 있다는게 잘 보였어요.
워낙 안보이는 녀석들이라 그런지 두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