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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정성스럽게 시범을 보여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꼼꼼하게 만드시는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더군요. 따라해보고 싶은데 학생때부터 무딘 손이란 소릴 듣던 솜씨라... ㅎㅎ

 

제 망경으로 오셔서 말머리 보여주실 때 줄 서 있었는데, 아이 호출 받고 갔다왔더니 이벤트가 끝났더군요. ㅠㅠ 아쉬웠어요. 다음에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