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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회

(휴~우 다행이군. 한 동안 저 냥반 못 볼 뻔했는 데 말야!)  그 심정 이해 갑니다. 고국에서 님께 더 원대한 사업을 주려 하는지 몰라요. 원장님의 화끈함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