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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운두령!!
왠지 이름만 들어도 서늘하고 쏟아져내릴것만 같은 은하수가 생각나는 곳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운두령에서 홍찬 넘어가는곳에 잘 찾아보면 관측지가 몇군데 더 있을법 하기도 합니다.
좀 멀어서 그렇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