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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회

'구루마' 단고에 솔깃 해 집니다.제가 거름 싣고 다닐 때 님은 소중한 망갱을 옮기셨 군요. 84년이 학번이면 지긋하실 거고, 탄생 년 이시면 이제 주전자 부터 날러야 하겠습니다 만,, 사는 동네가 저와 같아 구르마 끌 일 있음 거들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