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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현

베일이 제 관측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아직 뜯어보는 것 까진 아닌 것 같고 보이는 부분 찾기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