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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언제나 느끼지만 저도 따라 보고 싶어지게 하는 세세한 관측기, 잘 봤습니다.
저는 성운을 잘 못 보는 편인 것 같은데, 글에 적어주신 포인트를 기준 삼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