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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세

느낌은 홍천 스타파티때가 더 하늘이 좋아 보였는데 망원경으로 보니 운두령이 더 좋았습니다.

21미리로 안드로메다를 보는데 정말 사진같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1년만에 파인더 호핑을 성공해서 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별보는데 조금 속도가 붙을것 같아요.

전에는 훨씬 관측지가 더 좋았다니 아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