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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구

아 멋진데요.
별에 푹 빠진 사람의 머릿 속에 잠시 들어갔다 온 기분이에요.
태블릿 터치로 표현하는 그림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보다 세세한 표현이 가능해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