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터널 앞에 있던 윤석호입니다. 하늘이 1시 정도부터 좋아지기 시작하여 2시쯤 되니 강원도 수준으로 발전하더군요. 그래서 5시까지 버텼습니다. 거의 2~3년만에 별보며 밤을 새웠네요.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업로드 중... (0%)
터널 앞에 있던 윤석호입니다. 하늘이 1시 정도부터 좋아지기 시작하여 2시쯤 되니 강원도 수준으로 발전하더군요. 그래서 5시까지 버텼습니다. 거의 2~3년만에 별보며 밤을 새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