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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회

한참 고민이 많을 대기업사원의 언저린 줄 압니다.갈림길에 울 친구도 고민 많이 했드랬습니다.어느 선택이든 행복한 가정이 있음 든든합니다.저는 어제밤,남희님 밤길 동행하려다 세상모르게 자 버렸습니다.고민하고 스트레스 쌓일 때,저가 잠으로 푼다는 걸 새벽에야 알았습니다. 어느 선택이었 든 그후에도 고민은 계속되는 게 문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