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형석

아. 역시 쉽게되는일은 없군요....
2002년 4월 토성식은 저도 기억납니다.
하필 다음날이 중간고사라서... 볼까말까 고민을 무진장 했었고...
결국 시험을 망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