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강욱

적막의 의미에 공감합니다..

닫힌 창문을 바라보는 느낌.. ㅠㅠ

앞으로 양평에 갈 때는 현지인(?)께 물어보고 가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