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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덕분에 어두운 초신성도 보게 되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초신성은 위치 잡기도 쉽고 특별한 테크닉이 필요한건 아니라 날씨만 받쳐주면 누구나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