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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번은 사진으로 봤던 녀석인데 흡수된 은하같은느낌...찾아봐야 겠습니다^^2071번은 희미하지만 직시로 볼만큼 잘 본적이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봤던것이 한번이었던것 같습니다. 인제에서 봤었구요, 저는 제작년 겨울 영하 23도에 벗고개에 혼자있었습니다.그때만 해도 벗고개는지금처럼 길이 좋지않은 오지였지요.그때 홀로 멧돼지를 보고 머리카락이 선다는 느낌을 첨 받았습니다...그혹한에 무서운 기억이 나는군요. 그뒤로는 인제관측후 고속도로에서 멧돼지 피하면서 작은 사고도 있었습니다.멧돼지 조심해야지요. 관측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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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번은 사진으로 봤던 녀석인데 흡수된 은하같은느낌...찾아봐야 겠습니다^^
2071번은 희미하지만 직시로 볼만큼 잘 본적이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봤던것이 한번이었던것 같습니다. 인제에서 봤었구요,
저는 제작년 겨울 영하 23도에 벗고개에 혼자있었습니다.그때만 해도 벗고개는
지금처럼 길이 좋지않은 오지였지요.그때 홀로 멧돼지를 보고 머리카락이 선다는 느낌을 첨 받았습니다...
그혹한에 무서운 기억이 나는군요. 그뒤로는 인제관측후 고속도로에서 멧돼지 피하면서 작은 사고도 있었습니다.멧돼지 조심해야지요. 관측기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