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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여덟시입니다^^
항상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김경식씨가 맹근 말입니다.
그리고 가끔 금요일 여덟시를 줄인말로 "가금팔"도 있읍니다.^^
다음엔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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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여덟시입니다^^
항상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김경식씨가 맹근 말입니다.
그리고 가끔 금요일 여덟시를 줄인말로 "가금팔"도 있읍니다.^^
다음엔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