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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욱

첨부화일명을 영문으로 바꿔서 올려보세요. 괘석리의 경우 기존 관측지 북쪽에는 큰 건물이 생겼고 동쪽으로는 리조트 넘어가는 길 가로등이 수십개 켜지는 일이 있더군요. 여기도 이제 추억의 관측지로 생각하시는게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