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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규

주말에 가족들과 잘 보내셨는지요.....   저기 누워 계신분은 워낙 오랜전에 가신 어른이시라 말동무 해주실지 모르겠습니다. ^^;

백조자리는 정말로 어디다 디밀어도 다 산개성단 처럼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