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올해 마흔셋 먹은 두 아이 아빠입니다.
조금 더 깊은 곳에 있는 천체들을 눈으로 바라보고 손으로 기억을 남기는 것을 하고 싶은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간비행의 많은 지식들과 회원분들의 열정을 늘 부러운 눈으로 바라만보다 용기를 내서 문을 두드려봅니다.
대학시절 천문 동아리 활동을 했었고요, 졸업 후 뜸했다가 아이들이 생기고 아~주 가끔씩 동네에서 작은 망원경으로 별을 보곤 했습니다.
다시 제대로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고 새로 망원경(미드 12인치 돕)도 하나 장만하고 한 1년쯤 거의 혼자 관측을 했는데, 여러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면서 배움을 넓혀가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습니다. (언젠가 관측지에서 만난 어떤 분께서 어디 소속이냐고 물으셔서 '카페에 가입은 해있는데...'라고 얼버무리다 당황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아니 그럼 독고로?' 라고 약간 놀란듯 물으시던 그분 말씀이 계속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
초보의 가입도 괜찮으시다면 열심히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야간비행은 별을 사랑하는 분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오프라인 활동도 많이 해주시고요.
13일 천문인마을에 시간 되시면 오시죠. 많은 얘기와 관측을 하실수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야탑동 삽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분이 있다니 더 반갑습니다. 오가다 뵈었을수도 있겠는데요 ^^
오프라인에서도 곧 뵙기를 희망해봅니다. (13일엔 다른 약속이 있어서 아쉽게됐네요)
어.. 이런 우연히.. 일단 우리 둘이서 만나시죠.^^
전 도촌사거리 근처 SK뷰 apt 에 삽니다. 어디에...??ㅎ
헉 가깝기까지... 목련마을 삽니다 상탑초 부근. 앞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
별보는 것이 수도하는 것이 아닌 이상, 같이 보는 것이 더 즐겁고 더 많이 배우고 더....
야간비행이 박상구님께 좋은 터가 되기를 바라며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더 즐거운 별 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