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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남희 2013.03.08 23:55
폰에서는 안되나봐요..되게 궁금해지네요..ㅎ
김민회 2013.03.09 02:44
언제,어느 장소에서 든 아리랑과 애국가는 부모님 생각 만큼 찡하게 울컥이게 하지요.
최형주 작성자 2013.03.10 02:26
오전내 정신없이 바쁘다가, 짧은 점심시간에 밥먹으며 이걸 봤는데,
넋놓고 보다 눈물흘리며 식사를 마쳤네요.

난 외국에 있는것도 아니데.... 늙어 그런가요^^
김상욱 2013.03.10 06:45

지금 횡성에 별 찍으러 왔는데...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최선생님 건강하게 잘 계시나요? 그 동안 인사도 못 드렸네요.^^

최형주 작성자 2013.03.11 23:34
김상욱씨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요즘은 천문인마을에 잘안가서.. 횡성가면 나다천문대로 찾아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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