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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

포옹.jpg

 

별빛 아래서 이렇게 만나고 싶습니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카페  "봄" 에서 만나지요.

 

8시에 갑니다.

 

아니 7시 반쯤 도착해 뒷마당 어디에선가 아르테미스신의 미소를 바라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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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재곤 2013.02.14 07:38
즐거운 시간되고 계신지. 3월 중순이나 되야 뵐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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