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습니다.. 김 김남희 2013.02.14 02:11 9,611 1 0 별빛 아래서 이렇게 만나고 싶습니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카페 "봄" 에서 만나지요. 8시에 갑니다. 아니 7시 반쯤 도착해 뒷마당 어디에선가 아르테미스신의 미소를 바라보고 있겠습니다. 첨부파일 1 포옹.jpg (130.1KB) 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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