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별입니다. 김원준 2012.10.03 21:02 13,108 40 0 31시간의 산고 끝에 제 아들이 태어났어요. 이름은 김찬별로 지엇습니다. 앞으로 둘째가 태어나면 남자아이면 한별, 여자아이면 은별로 하기로 햇습니다^^ 사람들은 저 많이 닮앗다고 하네요. 첨부파일 1 IMG_20121002_093057.jpg (148.3KB) 0 목록
야간비행의 별돌림 이름에 막내가 태어났네요 ^^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별돌림 이름이 쭉 이어나가겟죠?ㅎㅎ
축하, 축하 !!!!
엄마, 아빠 닮아서 똘망똘망 잘 생겼네요...
야간비행에서 보기 드문 장군님이네요...
그러고보니 대부분 따님을 두셧네요.
저는 아들이 더 좋아서..^^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눈이 참 이쁜 녀석인거 같습니다^^
똘망지고 아들인데도 예쁘네요.
이름도 찬별^^ 멋진 이름입니다.
이제 아빠, 엄마, 아기와 무한의 행복을 가꿔가시길...!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은 저희 장인어른께 별자 들어간 이름 지어달라고 했더니
이런 멋진 이름을 주셧네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되도록 잘 교육시키렵니다.
어서 키워서 망원경 드는 것 도움 받으셔야죠.^^
네... ㅎㅎ
언젠가 만들 24인치를 위해 아들 녀석이 힘 좀 써야 될거 같습니다^^
31시간동안 진통 하다 겨우 낳았습니다.
와이프 건강하고 애 낳자마자 밥부터 찾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한달동안은 머슴이 되기로 햇습니다^^
산모에게 잘해주세요.. 섭섭하게 하면 평생갑니다.
감사합니다^^
잘해주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찬별이의 아빠 엄마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키우겟습니다^^
저도 나가고 싶지만.. 혼자 나가려니 ㅠㅠ
아이고 이뻐라. 엄마를 그리 힘들게하고 나왔으니 건강하게 자라 효도 하거라.
산모건강은 괜찮아요? 원준씨가 잘~ 해드리세요^^
네. 최선생님
저희 와이프는 엄청 잘 먹고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빠, 엄마를 닮아서 명품이 나왔군요...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예쁘고 바르게 키우겟습니다.
축하합니다. ^^ 찬별이 정말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신생아 같지 않아요. ^^
정말~~ 축하합니다. 그리고 둘째, 셋째도 주저하지 말고 빨리 낳으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나오자마자 눈 말똥말똥 떠 있어서 저정말 신기햇습니다^^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둘재 셋째 막 낳을려고 햇는데 막상 하고보니 영 자신이 없네요 ㅠㅠ
이제 안밖으로 눈만 뜨면 별 보느니라 바뻐지실듯...ㅎㅎ
감사합니다^^
커서 인물 좋으면 연예인 시켜서 덕분에 호강 좀 해볼까 합니다ㅎㅎ
앞으로 돌림자를 "별"로 쓰는 아이들만 모아도 꽤 되겠네요..ㅋㅋㅋ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세요~~
넵^^ 감사합니다.
지금 별찌, 예별이, 찬별이.. 별자 들어간 이름이 더 잇나요?
별자는 아니어도 지우도 있고 연우도 있습니다
참, 제 남동생 아들 이름은 우주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산후조리 잘해야 하는데 애기가 너무 칭얼대서
정신 못차리겟습니다.@@;
몇일전부터 댓글이 몇번을 걸쳐 글을 썼었는데. 등록이 안되서요.게속 쓰다가 지금 되네요.
김원준님 닮으셔서 미남아들입니다. 이름도 이뿌네요^^
감사합니다^^
홈피가 업데이트 된 후로 댓글이 잘 안써질때가 있더라구요.
애기 좀 크면 번개때 한번 데리고 나가겟습니다.
조예별 첫 관측회는 생후 66일이었어요..
야간비행 기네스에 도전해 보세요~ ㅎ
아들이 참 잘 생겼습니다. 별가족이 완성되었네요.
산모도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얼른 키워서 가족 모두 캠핑 다니고 별도 보러가고
생각만해도 흐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