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주 님, 조강욱 님, 김지현 님, 이한솔 님, 류창모 님, 김남희 님, 저 강창호가 함께 했습니다.
반포 까페"캣"에서 DSW 5月 하반부 주제 발표 후, 근처의 치킨집 이동 시
멀리서 부산의 스타 마라토너이신 류혁 님 동참하여 주셨습니다.
치킨에 생맥주 한쪼끼씩 들며, 화기애애한 이야기 꽃이 조만간 다가올 여의도의 벗꽃 모양으로 활짝 만개했습니다.
이야기 꽃들의 주제로 스마트폰에서의 성도 구현 방안, 야간비행 동호회 정기관측회 제안,
다가올 해외 원정 관측에 대한 행복한 고민과 밤잠 설치는 설레임,
고정관측지에 대한 꿈, 등등... 유쾌,상쾌,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늦은 새벽시간에 모두들 무사히 귀가하셨는지요?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6시간 넘게 한순간도 쉬지 않고 별보는 이야기를 했는데도
하지 못한 이야기가 너무 많아 일어나기가 아쉽더군요.. ㅎ;;
고맙습니다.
다음 주는 최윤호님이 발표해주시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별이야기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