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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풀하우스의 한장면

 

요즘 몸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관측기도 못쓰고 올라오는 글들도 제대로 못보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끝나기 전에 잠깐 들어와서, 이거라도 하나 올리고 갑니다.. ㅋ

 

 

금일 점심식사는 회사 임원과의 식사라 음식점 룸을 예약했는데...

 

1.JPG

 

 

전화 상에서, 병원에서 접수할 때, 어디 관공서 갔을때

 

조강욱을 한번에 제대로 받아적는 사람은 한 10% 정도? ㅋ

 

내 발음이 샌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ㅠ_ㅠ

 

조광욱 조강옥 고강욱 조강목 조광옥 고광옥 등등..    이제는 어느정도 포기. 그냥 산다 ㅋ

 

 

 

 

이 시점에서 풀하우스 승환이가 떠오르는 건 너무 당연한 것인가.. ㅎㅎ

 

 2.JPG

 

 

 

                                   Nightwid 無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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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최형주 2012.02.15 01:10

어쩌지... 나는 강아지를 왈왈이라 부르는데... 그렇게 부르게 될까봐 걱정이네 ㅎㅎㅎ

조강욱 작성자 2012.02.17 17:52

ㅎㅎ 왈욱이는 더 이상하잖아요~ ㅋ

정기양 2012.02.15 02:03
제 이름은 최대한 입술을 벌려서 최소한 3번은 반복해야 제대로 적어요.
위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조강욱 작성자 2012.02.17 17:52

네..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 ㅋ;;;;;

이욱재 2012.02.16 07:24
제이름도 좀 특이한 편에 들어서 처음 설명하기도 힘들기도 하지만,나중에는 이재욱이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더군요^^
"이놈~또 그러면 짜장면 곱배기 먹고 들어간다~"^^
조강욱 작성자 2012.02.17 17:53

ㅎㅎㅎ 성희롱도 아니고 이름희롱이군요..

욱자로 끝나는 사람으로서.. 이재욱도 괜찮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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