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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신년 가족 관측회 일정






안녕하세요!

2011년도가 한달 반 남았네요.

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말이겠지요.


어제와 똑같은 하루지만,

시간이 바늘을 돌려 하루가 바뀌고
또 한달이
그렇게 1년이 지나가 새로운 해를 맞이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신년 가족 관측회를 계획코자 합니다.


월령을 감안할 경우,


1. 12/24~25:  크리스마스와 겹쳐 누가 좋아할까요?

2. 12/31~1/1:  새해 맞이 날. 이때 가족과 같이 보내지 않으면 칼 맞지 않을까요?

3. 1/21~22:  설날 연휴 ^^;

4. 1/28~29:  설날 연휴는 지났지만, 이때까지 쉬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2월까지 넘어가는 것은 2012년 새해에 대한 무례인 것 같기도 하고.



의견 주십시요.

날짜 확정부터 하고, 장소는 다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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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김남희 2011.11.08 06:56
일단 3번은 구정을 세는 집이 있어 어렵지 않을까요...

1번은 개인적으로 어렵습니다. 25일 예진, 예진엄마가 호주를 갑니다. 날 두고....

25일 이후로는 두 달 동안 혼자입니다. 2번 4번 좋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무조건 별 따러 다닐겁니다.ㅋㅋ
조강욱 2011.11.08 07:18
1월1일 제야의 종소리를 별을 보면서 듣는다..
별보는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생각만 해도 멋진데요 ^^
최윤호 2011.11.08 07:34
저는 4번이 괜찮을꺼 같습니다. 올해는 꼭 참가해야죠 ㅎ
김지현 2011.11.08 23:35
4번에 한 표 넣습니다~
이현동 2011.11.09 19:53
저도 4째주에...
최형주 2011.11.09 20:29
4번에 한 표 더~
최승곤 2011.11.09 21:16
저도 4번에 한표..
조강욱 2011.11.09 21:51
조예별네도 4번이요~
이준오 2011.11.10 05:37
저희도 어찌될진 모르지만 4번 하뇨 추가요~
김원준 2011.11.12 04:44
4번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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