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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번개


시간 미정 장소 미정

저는 내일 쉬는 날입니다 (회사 창립 기념일)

토요일 새벽 4시50분까지 기다린게 억울해서..

같이 기다리던 분들이 저만 빼고 일요일에 모두 관측에 성공하신게 억을해서.. ㅠ_ㅠ

오늘 회사 끝나고 어디든 나갈 예정입니다

(설마 내일 출근하라고 안하겠지.. ㅡ,ㅡ;;;;)

설자휴, 인제 등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상 안좋으면 당근 취소.


새로 준비한 비장의 스케치 재료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34 46 41 38 등 OC 중심으로 관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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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김남희 2011.10.31 22:36


허허..!! 13시 35분 현재........
김재곤 2011.11.01 02:19
가족 여행 갔다와서 짐 정리 중, 망갱이 슬그머니 꺼내다가, 도끼 날이 뒤통수를 때리는 느낌을 받았는데,
다행히 날씨가 억울하지 않게 하네요.
조강욱 2011.11.01 03:36
'분노의 번개'는 분노만 더 키우고 종료 ㅋ;;;;

이민정 2011.11.01 06:51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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