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2(수) 매수팔...번개 or 봄






지난 한주 제 자신이 온통 감기로 점령당했습니다.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으실으실하고 목아프고

마지막에는 입술이 터져 추잡스러움의 종결자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


여하간....

어느 책에 나온 브라질 꽃시장의 저 분과 같이 여유의 미소가 함께 했으면 참 좋겠네요.

스스로 만들어가는 얼굴일턴데.




오늘 날씨가 좋군요.

매수팔 날이지만, 번개 우선입니다.

번개가실 분! 따로 리플 달아주시고 공유해 주십시요.


혹시 (저같이 몸상태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어려운 사람) 매수팔 하실 분 있으면,

3월 매수팔 출발을 봄에서 간단히 가져보겠습니다.

제가 제대로 못가서 가보고 싶어서^^


첨부파일 1
0 수정 삭제 목록

댓글 6

조원구 2011.03.02 22:36
잘 지내시는지요? 전 요즘 자징거타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4월달 자징거타고 속초가는게 목표인데 넘 열심히 운동해서 그런지 어벙하게 삼실만 지키고 있네요 많은쪽으로 의사따라 가는 방향이면 좋겠지만 우유부단한건 당체 질색이라 전 봄으로 가볼까 합니다. ㅋㅋ
이한솔 2011.03.02 22:53
번개요... 싟님 죄송...
김병수 2011.03.02 23:21
저도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오늘은 못 갈 것 같습니다.
즐거운 번개 또는 매수팔 되시기 바랍니다.
김남희 2011.03.02 23:32
어젯밤을 꼬박 새다시피해서 참석이 어렵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을 노려보겠습니다.
김지현 2011.03.03 01:17
오늘 저는.. 아내별 아들별을 보는 날입니다..
즐거운 번개.. 즐거운 매수팔 하셔요!
김경싟 2011.03.03 04:47
휴~ 또 감기기운 작렬로....허리도 아프고 약도 먹었네요.
집에가서 쉬어야 할 듯 합니다.

조원구님과는 통화했습니다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