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수) 매수팔...과천 "봄" → 번개 변경 김 김경싟 2011.01.12 21:31 5,724 9 0 Munch Edvard 에드바르 뭉크(1863~1944) <절규 The Scream> 1893,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 미술관 그리고.... 도시락으로 재현한 <절규> 어제 밤에 따듯하게 눈이 왔네요. 매수팔, 과천 갤러리 카페 "봄"에서 진행합니다. 시간은 저녁 8시 (요즘 계속 늦는 것 같습니다만...) 첨부파일 1 scream.jpg (216.3KB) 0 수정 삭제 목록
오늘따라 하늘은 무심하게 파랗군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슬픈 예진아빠가....
가만보니
월령은 좋고, 하늘은 맑네요.
그래서 번개 갈 수 있는 분을 위하여 매수팔은 접도록 하겠습니다.
메세지 보내드렸으니 착오는 없으시겠죠?
*^^*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가실 분은 김지현님에게 contact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연락처를 모르시면,
경싟 O10-7473-1969에게 연락하시면 연결해드리겠습니다.
다행히 지금 출발하기 전에 확인했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해발 1,089m 운두령에서
환상적인 밤하늘을 만끽한 후, 판타스틱한 해돋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08:30 현재)
모든 분들에게 그 행복을 나눠드린다고 하네요.
복 받으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김지현님은 조심히 올라오시구요.
저는 그냥 아파트 옥상에서 달관측했습니다.
그나 저나 엄청 추우셨을텐데...
저는 옥상에서도 추워서 30분 만에 철수했습니다.
김지현님의 그 추위를 녹이는 열정 또한 부럽습니다.
해발 1089m.. 영하 20도.. 꽁꽁 얼어붙은 하늘에.. 총총 빛나는 별을 헤아리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습니다..
눈 좀 붙이고 나서.. 차분히 운두령 겨울 별빛 이야기 올리겠습니다..
이번 월령의 끝자락을 확실하게 즐기셨네요.ㅎㅎ
제 돕이 다음주나 되어야 도착할 듯 싶습니다. 더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별아띠로 이번 토요일날 가보려 합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18" 돕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것같은 착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