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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토) 천문인마을 관측


이게 얼마만 입니까?

하하

관측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들어와서 글 남기는 것이...

정신없이 바쁘고 치이고 졸립고 속상하고 아픔주고 상처받고 또일어서고....

그러고 있습니다.


날이 참 맑습니다.

이따 날이 흐려진다고 하더라도 떠나야할 날입니다.


천문인마을로 가겠습니다.


최선생님 가실 예정이구요...

최윤호님 맘 동했으니 떠날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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